대신경제연구소 조용찬 수석연구원의 중국 경제 동향 보고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리먼브라더스홀딩스는 최근 발표한 에서 올해 전세계 주식시장은 강세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역사적으로 막바지 강세장은 투자자에게 꽤 높은 투자수익률을 안겨주었음. 달러로 환산한 전세계 주식 투자수익률은 15% 수준. 지역별 투자전략은 일본 투자비중을 꾸준히 늘리고, 중국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
올해 전세계 주식시장은 강세장의 막바지 국면
- 리먼의 스트래지스트인 이안 스콧은 현재 중국 증시는 투자전망은 낙관적이며 상승추세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주장. 다른 시장관계자와는 달리, 리만은 올해 기업순익 증가로 주가 하락 위험은 낮다고 분석
- 올해 달러로 환산한 전세계 주식시장의 투자수익률은 15% 수준. 지난 1년간 전세계 23개 글로벌 주식시장의 MSCI지수 상승률은 18% 수준으로 연속 4년째 상승했음
- 이안 스콧은 “지금 주식시장은 강세장 막바지 국면이지만 역사적으로 보면, 마지막 단계에 투자수익률은 높게 나타났다”고 밝힘. 리먼은 2007년 자산포트폴리오 구성을 주식 72%, 채권 24%, 현금 4%로 제시
중국물 투자시 “역풍”에 주의
- 리먼은 올해 중국시장의 “역풍”에 주의하라고 조언. 이는 지난 해 130% 넘게 급등한데 따른 조정국면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 기업순익은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상회할 수 없을 것이며, 투자자의 신용매물 출회도 주가 변동성을 확대시킬 요소. 종목 선정시에 기업실적의 개선과 악화가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았음
- 투자지역과 관련해, 미국과 유럽에 대한 투자비중은 “중립”. 일본에 대해선 “투자확대”를 제시
- 기타 아시아시장에 대해선, “비중확대” 기조를 바꾸지 않았음. 하지만 국가별로는 투자의견이 상이. 호주에 대해선 주가가 고평가돼 있다고 밝혔고, 중국과 홍콩 주식시장은 낙관적인 투자전망을 유지
[대신경제연구소 조용찬 수석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