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여건, 수입증가항목, 살림형편, 내구재 구매시점 등 모든 지표가 지난 11월보다 하락했다.
이 기간 단신세대의 태도지수는 47.6으로 1.9포인트 악화됐으며, 총세대의 태도지수는 46.3으로 전월비 2.6포인트 내렸다.
한편 분기 변화로 보자면 12월 일반세대 소비자태도지수는 전기대비 1.7포인트 상승한 47.3을 기록했다.
향후 1년 동안 물가변화에 대한 소비자전망은 2% 미만으로 상승한다는 전망이 32.6%로 가장 많았고, 변화가 없을 것이란 전망이 32.4%를 차지했다. 2% 넘게 5% 미만으로 상승한다는 의견이 16.9%였다. 물가하락을 예상한 비중은 5.9% 였다.
11월과 비교할 때 물가가 변화가 없을 것이란 전망의 비중이 3.1%포인트 줄었고, 물가상승전망도 1.7%포인트 줄어든 반면 물가가 하락할 것이란 전망이 1.9% 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