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에서 박사학위 소지자는 66명, 석사학위 소지자는 119명으로 조사됐다.
석박사 인력 185명 승진은 역대 최대 규모.
삼성 임원의 총 38%가 석사 학위 이상 소지자다.
임원인사 후 학력별 인원현황은 ▲박사 224명(14%) ▲석사 386명(24%) ▲학사이하 1015명(62%)다.
향후 삼성의 임원이 되려면 석사학위 이상이 필수가 될 전망이다.
삼성은 "이는 이건희 회장의 인재중심 경영철학을 실천해 핵심우수인력 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성과"라며 "향후 고급 우수인력의 비중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인사에서 지방대학 출신은 152명(승진자 중 32%)가 승진했다. 고졸 출신도 4명이 승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