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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부서장 인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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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12일 부서장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인사자 명단.

◇ 부서장

▲ 비서실장겸 중국지역본부개설준비위원장 문호성 ▲ 기업고객부 김기영 ▲ 기업마케팅부 김성곤 ▲ 기업마케팅부 네트워크팀 김찬익 ▲ 개인고객부 영업지원팀 이상래 ▲ IBK고객센터 한계선 ▲ PB사업단 부사업단장 권선주 ▲카드사업부 안동규 ▲ 신탁사업단 부사업단장 전형구 ▲ 종합기획부 최병조 ▲ 경영관리부 정만섭 ▲ IR부 유석하 ▲ 점포전략부 김광남 ▲ CS추진부 강지현 ▲ 고객만족추진단 CRM팀 최훈 ▲ 기업분석실 유상정 ▲ 여신관리부 조홍식 ▲ 인사부 박진욱 ▲ 직원만족부 김양채 ▲ 총무부 황만성 ▲ 업무지원센터 서형근 ▲ 정보개발실 임태식 ▲ 바젤Ⅱ전담반 권태고 ▲ 신용감리부 윤완섭 ▲검사부 이국재 ▲ 기관영업부 이재호
- 이상 26 명

◇ 기업금융지점장

▲ 동시화 이성호 ▲ 반월중앙 권공안 ▲ 시화공단 서태준 ▲ 오산 김진구 ▲ 호계동 정자면 ▲ 화성발안 남관희 ▲ 김해 곽연식 ▲ 녹산중앙 이익동 ▲ 마산 이재형 ▲ 양산 박재덕 ▲ 장림동 김병갑 ▲ 창원 박명수
- 이상 12 명

◇ 지점장
▲ 가락동 이동구 ▲ 가산디지털중앙 조남훈 ▲ 강남구청역 정완영 ▲ 강남역 강선 ▲ 강동구청역 김연목 ▲ 강서중앙 김운룡 ▲개봉북 민병일 ▲ 건대역 오영권 ▲ 고척동 박동집 ▲ 공릉동 이상백 ▲ 관악 이연재 ▲교대역 김기화 ▲ 구로동 이재구 ▲ 구로디지털역 김종철 ▲ 구의동 조홍제 ▲ 길동 최영흥 ▲ 남가좌동 장재성 ▲ 노량진 주병욱 ▲ 당고개역 김근수 ▲ 당산역 강명옥 ▲ 도곡동 진명재 ▲ 돈암동 정규영 ▲ 명동역 박영태 ▲ 목동사거리 박현택 ▲ 미아1동 이근수 ▲ 보광동 한성희 ▲ 삼성역 정원봉 ▲ 선릉역 안우진 ▲ 성동 서준석 ▲ 성수동 조상혁 ▲ 수유역 김형근 ▲ 신대방역 김무성 ▲ 신사동 허준 ▲ 신설동 김명현 ▲ 압구정동 한영희 ▲ 언주로 주인수 ▲ 을지로 김성종 ▲ 장안동 김영하 ▲ 중화동 정상부 ▲ 청계5가 최영식 ▲ 테헤란로 정환수 ▲ 테헤란로중앙 이경우 ▲ 갈산역 최찬호 ▲ 고잔중앙 정병용 ▲ 과천 김성규 ▲ 광명 이황주 ▲ 광적 박현표 ▲ 남동2단지 박해옥 ▲ 능곡 박봉철 ▲ 도당동 설선재 ▲ 도당중앙 채수경 ▲ 동수원 윤상국 ▲ 만수동 정기엽 ▲ 범계역 주성식 ▲ 부평 김태식 ▲ 분당서현역 송병호 ▲ 상동중앙 배대호 ▲ 성남 김세환 ▲ 소사 강현모 ▲ 수지 최일환 ▲ 안양비산동 박성호 ▲ 양주 박유재 ▲ 오산 이희병 ▲ 의왕 장명식 ▲ 이천 김태현 ▲ 인덕원 한관섭 ▲ 인천 정세현 ▲ 일산장항 임현규 ▲ 일산주엽 추병구 ▲ 일산중앙 이상진 ▲ 주안북 민영대 ▲ 죽전 최은식 ▲ 파주 김경선 ▲ 평촌 박용은 ▲ 평택 박정식 ▲ 동해 이광백 ▲ 당진 김원일 ▲ 원동 김광태 ▲ 천안 한명환 ▲ 천안서 오강균 ▲ 경주 황태웅 ▲ 구미 김수섭 ▲ 대곡 윤영도 ▲ 대구 김병수 ▲ 대구유통단지 김진섭 ▲ 덕산 김복기 ▲ 성서 이병홍 ▲ 성서3차단지 우창효 ▲ 시지 이근주 ▲ 영주 이상호 ▲ 왜관 권영보 ▲ 월배 허영순 ▲ 죽전 박병훈 ▲ 포항 두석호 ▲ 형곡 안해성 ▲ 거제동 조세준 ▲ 김해 백재헌 ▲ 대연동 김연수 ▲ 동래 양인석 ▲ 동마산 권수용 ▲ 마산 허훈 ▲ 망미동 김일호 ▲ 부산시청역 송광섭 ▲ 부산진 김현근 ▲ 상평 정종순 ▲ 신평동 강갑용 ▲ 웅 정재희 ▲ 장림동 박재규 ▲ 정관 김육남 ▲ 진주 양진소 ▲ 초읍동 김영남 ▲ 통영 박재형 ▲ 여수 황우연 ▲ 익산 김석권 ▲ 전주 안종권 ▲ 제주 홍석원 ▲ 화산동 이용재 ▲ 뉴욕 임상현 - 이상 118 명

◇ 개설준비위원장
▲ 잠실트리지움 김성미 ▲ 문래하이테크 오상수 ▲ 평촌아크로타워 장영환 ▲ 동탄중앙 천정표 ▲ 지사공단 예용해 ▲ 구미4공단 박순우 ▲ 진량공단 이창용 ▲ 평동공단 조철호 ▲ 소주 양종필 ▲ 점포전략부 조사역 김재화 ▲ 점포전략부 조사역 손만식 ▲ 점포전략부 조사역 최용갑 ▲ 점포전략부 조사역 박광휘 ▲ 점포전략부 조사역 석동익 ▲ 서부지역본부 조사역 전재경 ▲ 경수지역본부 김형철 ▲ 경인지역본부 조사역 한홍식 ▲ 부산울산지역본부 조사역 이종일 ▲ 대구경북지역본부 조사역 조재신
- 이상 19 명

◇ 드림기업지점장

▲ 영업부 이종만 ▲ 가락동 정태수 ▲ 가산디지털중앙 임명섭 ▲ 구로디지털 장인근 ▲ 선릉역 고윤흥 ▲ 송파 이양수 ▲ 테헤란로 박치영 ▲ 검단 백성현 ▲ 경안 장영기 ▲ 남수원 문대희 ▲ 분당서현역 정회남 ▲ 성남공단 전정안 ▲ 안성 허석영 ▲ 안양 김영인 ▲ 연수 문남식 ▲ 영통 박갑재 ▲ 용인 김성수 ▲ 원천동 송하룡 ▲ 일산마두 양동책 ▲ 작전역 강영택 ▲ 주안북 오상선 ▲ 파주 이윤복 ▲ 대구중앙 이정한 ▲ 비산동 박주헌 ▲ 죽전동 김성만 ▲ 포항남 조일 ▲ 신평동 이병덕 ▲ 영도 김필곤 ▲ 울산북 고일석 ▲ 웅상 김용호 ▲ 학장동 조영하 ▲ 광산 박종선 ▲ 전주 나병남
- 이상 33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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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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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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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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