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애널리스트는 "KT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데에는 IPTV와 와이브로 효과를 보수적이나마 실적에 반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목표주가는 잔여이익모델에 근거해 산출된 것으로 이는 올 예상실적 기준 PER 10.6배, EV/EBITDA 5.1배, PBR 1.9배 초고속인터넷부문 가입자당 기업가치 860달러에 해당한다"고 덧붙였다.
KT의 주당가치를 산정할 때 보유 자사주는 배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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