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오전 09시 45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티모 관계자는 "지금까지 나노업체 인수를 추진하거나 검토하고 있는 사항은 없다"며 "다만 나노사업의 본격화 차원에서 미국 일리노이주립대와 공동으로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향후 다른 나노업체를 인수하는 것 보다도 나노사업의 방향이 미국 일리노이주립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방안이 가장 유력하다"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