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임직원들은 새해 벽두 산 정상에서 새해를 맞는 각오를 굳건히 하는 기회를 가졌다.
신상훈 행장은 청계산 정상에서 전국 각지의 지역 대표자들과 일출시간에 맞춰 새해인사 릴레이를 갖고 지난해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에도 업적신장에 매진할 것을 당부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