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DB-T는 일본의 디지털 이동방송. 국내 지상파 DMB와 같은 서비스다.
씨앤에스의 '넵튠'은 도요타자동차의 계열사인 TICO을 통해 차량용 단말기에 탑재된다.
씨앤에스는 "추가적인 공급 물량을 확보해 놓은 상태"라며 "일본 현지 단말기 업체와도 개발을 진행하고, 현지 대리점을 선정 하는 등 일본 시장 진출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시장에서 완벽하게 검증된 ISDB-T용 솔루션은 국내에서 씨앤에스가 유일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씨앤에스 서승모 대표는 "일본 전국 방송을 계기로 국내는 물론 일본 현지 업체들과의 협력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추가 공급을 진행 중에 있다"며 "지속적으로 ‘넵튠’과 ‘트라이톤’의 일본시장 공급확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일본 야노경제연구소에 따르면 ISDB-T용 단말기 시장은 오는 2007년 787만대에서 2010년에는 일본 전체 국민의 약 27%에 해당하는 3480만대가 보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