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5회째를 맞는 TGS 2007은 내년 2월8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5일간 대만 타이페이 트레이드 센터(TWTC)에서 열리는 대만 최대의 게임엔터테인먼트 전시회.
TGS 2007은 40여개사가 출품, 13만명의 관람객이 참관할 전망이다. 전시회에서는 게임컨퍼런스와 네트워킹 리셉션 등 부대행사도 동시에 진행된다.
지스타 조직위는 TGS에 국내 5개 업체로 구성된 한국공동관을 운영할 계획이며, 참여업체에게는 부스제공, 브로셔 등 공동홍보물 제작, 현지 바이어 상담주선 등을 지원하게 된다.
참가를 원하는 국내 게임업체는 지스타 홈페이지(www.gstar.or.kr) 공지사항을 참조해 참가신청서와 출품작 소개서, 회사소개자료 등 관련서류를 오는 29일까지 조직위 사무국으로 접수하면 된다.
또 지스타조직위는 공동관 내부에 지스타 홍보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TGS 참가사는 물론 공동관을 찾는 바이어를 대상으로도 '지스타 2007'에 대한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지스타조직위 정문경 사무국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 게임의 홍보 및 국내게임의 해외 진출 활성화라는 실리적인 국제 비즈니스 여건 조성을 정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