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14시 4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성호전자 관계자는 "일본 도레이와 MOU를 체결하고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콘덴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며 "개발이 완료되면 주요 시장대상은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 말레이지아 인도 등 해외시장도 같이 겨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아직까지 하이드리브 시장자체가 양산체제를 구축하고 있지 않고 기술적인 부분도 워낙 복잡해서 정확한 출시 일정은 답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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