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일 920원 후반대 레인지 거래 패턴을 보여주었던 달러/원은 금일도 어제와 비슷한 모양새를 보일 듯..
- 성탄절을 앞두고 거래가 뜸한 가운데 글로벌 달러가 보합세로 마감되었고, NDF 달러/원의 흐름도 특별한 움직임 없이 지루하게 끝났기 때문.
- 최근 심리적 지지선으로 보이는 925원대에서부터 역외의 매수는 활발하게 유입되는 편이나 920원 후반대에 포진되어 있는 고점인식 업체 매물을 뚫고 올라갈 정도는 아닌 것으로 보이고 점점 은행권 거래량이 줄어두는 연말 막바지란 것을 감안하였을 때 현재의 정체구도는 서로가 편한 상태에서 암묵적으로 용인되고 있는 듯..
- 결국 업체 네고물량은 꾸준히 나오는 편이어서 929~930원 레벨 상방경직은 계속적으로 유효할 것으로 보이며 엔/원 환율 경계감으로 인한 925원대 하방경직도 살아있을 것으로 보여 금일도 920원 후반대의 박스권 장세가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