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13시 3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프란루카스트는 일본 오논사에 의해 개발된 천식치료제로 일본시장 규모가 연간 약 3000억원(완제품 기준), 원료시장은 500억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다. 에스텍파마가 개발한 프란루카스트는 오논사의 기술에 비해 생상성이 높고 고순도 제품 생산이 가능한 기술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미 올해 4억원 매출을 완료했고 연말 물량까지 포함하면 올해 12억원 가량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며 "완제허가가 날 경우 일본시장내 시장경쟁력이 훨씬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일본내 특허출원의 경우 현재 심사 후 공개단계로 오는 2008년 상반기께 취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