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와 비에이치케이가 심장질환 세포치료에 대한 공동연구와 관련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녹십자 관계자는 19일 "비에이치케이와 심장질환 세포치료제에 대한 공동 연구 및 상품화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녹십자 관계자는 "비에이치케이는 세포치료 연구에 주력하고 우리는 이를 상품화하는 것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본계약은 임상데이터 분석이 끝나는 내년 1~2월중 체결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지분매입 계획과 관련, 이 관계자는 "비에이치케이에 대한 지분 매입계획은 없다"고 일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