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19일 지난 주 김연아와 6개월간 기업 이미지 광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출연료는 2억원이며, 다음주 촬영에 들어가 내달 중 텔레비젼 광고에 선보일 예정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지난 주 러시아 대회 출국직전에 광고계약을 체결했다"며 "국민은행의 기업이미지에 맞도록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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