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니아 고위 관계자는 19일 'siRNA 관절염 치료제의 전임상 착수설'과 관련, "내달 5일 전임상을 시행할 대행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며 "현재 국내외 업체들을 두고 신중하게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19일 13시 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바이오니아는 앞서 유전자 진단시약과 함께 siRNA(small interfering RNAㆍ간섭 현상을 일으키는 RNA)를 활용한 신약개발을 추진해왔다.
siRNA 관절염 치료제의 경우 연내 전임상단계에 들어갈 계획이었으나 대행업체 선정이 다소 지연됐다. 이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일단 전임상에 들어가게 되면 향후 모든 임상실험을 할 가능성이 큰 만큼 업체 선정에 신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