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 재무상은 이날 기자들에게 "나는 일본은행(BOJ)이 통화정책을 통해 경제를 계속 지원하기를 바란다는 견해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통화정책과 같은) 특정한 정책결정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겠다"고 덧붙여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존중한다는 태도를 견지했다.
이날 발표된 일본은행의 12월 단칸서베이 요지에 따르면, 단칸지수는 기대했던 대로 +25로 1포인트 개선되며 3분기 연속 개선되었으며 설비투자 전망도 다소 상향수정됐다.
오미 재무상은 이에 대해 "기업의 경기신뢰가 개선된 것이 가계부문 등 경제의 다른 분야로 확산되면서 임금상승세와 이를 통한 소비경제의 회복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