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박신의 증자에 참여하는 계약을 체결, 지분 약 7.4%를 확보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국콜마측은 "박신과 현재 임상중인 AI와 유행성 인플루엔자 백신의 국내 독점 판매를 위해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며 "백신 생산방식이 기존 계약 유성란에 의한 방식이 아닌 원천 특허기술PER C6세포주를 이용한 세포 배양방식으로 생산하기 때문에 신속하고 대량생산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냉장유통이 아닌 실온유통이 가능하고 주사방식이 아닌 코에 분무하는 비강부문형 이라는 게 큰 특징"이라며 "결과적으로 환자 순응도가 매우 높은 혁신적인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콜마측은 이번 백신시장 기술유입에 따른 파급효과 클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함께 한국콜마는 박신(VAXIN)과 지분투자 계약을 체결하고 증자에 참여 지분 7.5%를 확보하게 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