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외환 딜러 및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2006년 12월 둘째주(12.11~12.15) 달러/원 환율 예측 컨센서스 종합입니다.
이번주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국민은행 노상칠 과장,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대구은행 김태완 과장, 우리은행 송화성 차장,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ABN암로 김인근 지배인, Calyon 윤종원 이사, 도쿄미쯔비시UFJ 정인우 팀장,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우리선물 장순호 연구원,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11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주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11일 오전 8시 39분 유료기사로 송고된 바 있습니다.)
◆ 뉴스핌 이번주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12.70~926.40 전망
- 이번주 저점: 최저 910원, 최고 915원 전망
- 이번주 고점: 최저 925원, 최고 930원 전망
▷ 국민은행 노상칠 과장
: 달러/원 환율 915~925원 전망, 외환당국 대량 개입 이후 제한적 흐름 예상, 910원대 단기 바닥 심리 형성, 유로존 금리인상 이후 글로벌 달러 약세 주춤할 듯, 업체 매물 여전해 반등 쉽지 않아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달러/원 환율 910~925원 전망, 글로벌 달러 약세 기조 해소되기 전까지는 환율 저점 테스트 지속될 듯, 수출 호조 지속돼 연말 달러 공급우위, 당국 개입은 규모가 크더라도 물량 흡수 차원
▷ 대구은행 김태완 과장
: 달러/원 환율 910~925원 전망, 미국 비농업고용지표가 변수, 달러/엔 환율이 115엔선 지지되면 920원대 흐름 예상, 반대의 경우 전 저점 테스트 이어질 듯.
▷ 우리은행 송화성 차장
: 달러/원 환율 915~925원 전망, 12월중 달러 매물 압박 지속, 920원대로 속락해 달러 매도욕구 커질 듯, 당국의 개입 지속 여부가 관건, 대형 수출업체는 매도단위 커 개입 활용한 매도전략 실행
▷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 달러/원 환율 912~927원 전망, 920원 놓고 공방 예상, 추세 반전은 섣부른 감 있어 910원 초반~920원대 중반 흐름 예상, 달러/엔 안정적 지지 확인도 필요
▷ ABN암로 김인근 지배인
: 달러/원 환율 915~925원 전망, 당국 개입의지 확신하긴 일러, 네고물량 많고 910원대 옵션물량까지 감안하면 하락 마인드가 우세
▷ Calyon 윤종원 이사
: 달러/원 환율 915~925원 전망, 외환당국의 강력 경고 속 수출업체와 신경전 이어질 듯, 당국의 개입 여력 및 지속성이 관건, 당국의 오버페이스 경계, 환율 상향 여지는 크지 않아
▷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 달러/원 환율 910~930원 전망, 수출업체 물량 증대 속 외환당국의 개입 장세 지속될 듯, 당국의 대량 개입으로 시장포지션 가벼워졌고 결제수요 등장 예상, 920원대 개입 지지 여부가 일차 시험대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10~930원 전망, 일본 12월 금리인상 안할 듯, 달러/엔 환율 더 안빠지면 930원대도 가능 예상, 반대의 경우 910원 재테스트하겠지만 그 아래는 힘들 것
▷ 우리선물 장순호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15~925원 전망, 하락 마인드 지속될 것으로 보여 약보합세 전망,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따라 달러/엔 변동폭 커질 수도, 상승하더라도 제한적일 듯
▷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 달러/원 환율 913~928원 전망, 전강후약 장세 전망, 외환당국 강력 개입 및 미국 FOMC 앞두고 견조한 흐름 보이다가 일본 단칸 호조 속 하향할 듯, 주초 외환당국의 개입 확인 여부 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