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09시 5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동산진흥 관계자는 "대규모 무상증자 추진이야기는 금시초문"이라며 "현재 회사차원에서 무상증자를 추진하거나 검토되고 있는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예전부터 동산진흥 종목은 시장의 관심을 크게 받지 못하는 주식이었다"며 "최근 주가가 연일 급등세를 타고 있지만 회사의 무상증자 추진과는 연관성이 다소 떨어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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