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09시 4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한서제약 관계자는 "중동과 러시아의 경우 큰 폭의 매출성과는 아니지만 꾸준하게 의약품을 수출하고 있다"며 "기존 수출품목 외에 수출의약품 확대차원에서 현지국가에 품목허가를 요청한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또 "현지 국가에서 품목허가 승인이 나면 내년 초 부터는 기존 수출품목 외에 추가로 늘려 나갈 예정"이라며 "수출국가도 중동과 러시아 외에 필리핀과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