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달러대비 10원 하락시 동국제강은 151억원(주당순이익 6.1% 증가), 현대제철은 46억원(1%), 포스코는 131억원(0.4%) 순이익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고려아연과 풍산은 영업쪽에서는 달러 롱포지션이나 그만큼 달러차입을 가지고 있어 순이익 영향은 작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1차금속업종 분석보고서 요약입니다.
달러대비 10원 하락시 동국제강은 151억원 (주당순이익 6.1% 증가), 현대제철은 46억원(1%), 포스코는 131억원(0.4%) 순이익 증가 추정. 고려아연과 풍산은 영업쪽에서는 달러 롱포지션이나 그만큼 달러차입을 가지고 있어 순이익 영향은 작음.
단순하게 보면, 원화강세가 긍정적. 그러나 수출중심의 수요산업 경쟁력 둔화나 수입 철강제품 가격 경쟁력 향상 등의 부정적인 요인이 있고, 급격한 원화강세 (달러환산 가격 상승 효과)는 국내가격 인하 압력으로도 작용 가능.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긍정적이나 중기적으로는 급격한 강세가 좋다고 판단하기 어려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