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5일 이번주내에 방문객 1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 10만번채 입장객에게 꽃다발과 함께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일 10만명을 돌파한 이후 입장한 방문객들에게도 화폐금융박물관에서 제작한 기념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은은 이 같은 관람객 증가에 대해 지난해부터 시작한 초중고 토요휴업제로 가족관람객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더욱이 올 2월부터 단체방문객 뿐만 아니라 개별방문객들에게도 하루 두 차례(오전 11시, 오후 3시) 관람안내서비스(Guided Tour)를 제공한 것도 관람객 유치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