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14시 0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다날 관계자는 "투자자와 일부 언론사 등으로부터 차이나텔레콤과 런칭계약 사실여부를 문의하는 전화가 왔다"며 "하지만 예전에 차이나텔레콤측과 만나 회의를 한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 시점에서 구체적으로 확정됐거나 진행되고 있는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해에도 미국 싱귤러 와이어리스와 비슷한 건으로 미팅을 가진 사례도 있지만 이 역시 현재까지 확정된 내용은 없다"며 "오늘 차이나텔레콤 런칭건도 루머 수준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