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소속 외환 딜러 및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2006년 12월 달러/원 환율 예측 컨센서스 종합입니다.
이번달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국민은행 노상칠 과?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대구은행 김태완 과장, 부산은행 정운갑 차장, ABN암로 김인근 지배인, Calyon 윤종원 이사,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신한은행 조재성 이코노미스트, 우리선물 장순호 연구원,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11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달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4일 오전 8시 39분 유료기사로 송고된 바 있습니다.)
◆ 뉴스핌 12월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18.30~937.00원 전망
- 이번주 저점: 최저 915원, 최고 925원 전망
- 이번주 고점: 최저 934원, 최고 940원 전망
▷ 국민은행 노상칠 과장
: 12월 달러/원 환율 920~935원 전망, 글로벌 달러 하락 리스크 상존, 단기적으로 원화 절상 불가피할 듯, 외환당국의 개입이나 결제 수요 등으로 하락폭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12월 달러/원 환율 925~940원 전망, 외환당국의 개입 지속으로 완만한 하향세 예상, 당국 개입시 변동성은 줄어들 듯, 글로벌 달러 약세 조정 주시
▷ 대구은행 김태완 과장
: 12월 달러/원 환율 915~935원 전망, 수출업체들 930원대에서는 팔려는 의욕 강해 조금씩 조금씩 밀리는 장이 될 듯, 외환당국의 920원 방어 의지가 장 크게 좌우할 가능성
▷ 부산은행 정운갑 차장
: 12월 달러/원 환율 918~934원 전망, 수출 호조 등 달러 공급우위 지속 및 글로벌 달러 약화로 환율 완만한 하락 기조 이어질 듯, 외국인 주식 순매도 감소 여부 주목
▷ ABN암로 김인근 지배인
: 12월 달러/원 환율 917~935원 전망, 여전히 하락 압력이 커 아래로 조금씩 밀릴 듯, 그러나 외국계 북(book) 닫고 한은 개입 만만찮아 크게 떨어지지는 않을 듯, 제한적 흐름 예상
▷ Calyon 윤종원 이사
: 12월 달러/원 환율 920~936원 전망, 대기매물 출회되면서 환율 하락세 전망, 연말 북클로징 등으로 거래 감소 및 수급요인에 따른 출렁임 예상, 당국 개입 의지 약화될 경우 급락 가능성 배제 못해
▷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 12월 달러/원 환율 920~940원 전망, 연말 공급우위 지속 가능성으로 하향 압력 이어질 듯, 연말 거래량 감소 및 외환당국 개입 리스크로 과도한 매도전략은 자제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12월 달러/원 환율 915~940원 전망, 연말 매물부담 클 듯, 연말연초에는 항상 교란 세력도 있어 신경써야, 달러/엔 환율은 연말까지 박스권 하단인 115엔대 흐름 보일 듯
▷ 신한은행 조재성 이코노미스트
: 12월 달러/원 환율 917~937원 전망, 환율 하락세 지속될 듯, 무역흑자 확대 가능성 및 주가상승에 따른 외국인 주식매도 감소, 미국 경기 둔화 및 유로존 금리인상 기대 등 글로벌 달러 약세 예상
▷ 우리선물 장순호 연구원
: 12월 달러/원 환율 915~935원 전망, 일본 금리인상 시점 다가왔고 유럽도 인상에 나설 듯, 달러화는 펀더멘털상 하락 가능성 충분해 보여, 달러/원 환율 한 번 정도는 크게 빠질 듯
▷ KB선물 이탁구 과장
: 12월 달러/원 환율 920~940원 전망, 유로존 금리인상 이후 유로화 강세 주춤 및 미국 연말 소비 증가 속에서 글로벌 달러 약세 제한될 듯, 달러/엔 견조한 흐름으로 달러/원도 제한적 등락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