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점하는 복합금융센터는 서면지역을 비롯한 부산 지역내 고객들을 대상으로 은행(예금, 대출, 신용카드), 증권(주식, 채권), 보험(저축성, 보장성, 건강보험)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판매하고 세무, 부동산 등 고품격 자문서비스도 제공한다.
부산 서면지역은 부산 지역 교통, 상권 및 금융의 중심지로서 각 금융기관 들이 치열한 영업경쟁을 벌이고 있는 지역이다.
이번 신설되는 복합금융센터도 부산 서면 내에서 중심지로 꼽히는 우리투자증권 부산WMC 빌딩에 자리잡고 있다. 또한 부산은행과 치열하게 경남 지역 시장점유율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경남은행도 부산지역 내 공격적 영업 강화를 위하여 동일 건물 내에 서면지점을 개점하여 금융그룹으로서의 장점을 최대한 살릴 계획이다.
이에 따라 우리금융그룹 복합금융센터, 우리은행 서면지점, 우리투자증권 부산 WMC, 경남은행 서면지점 부산서면에 나란히 위치하게 됨으로써 고객들은 우리금융의 다양한 서비스를 동일한 곳에서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기존의 우리은행과 우리투자증권 중심의 복합금융점포 전략에서 벗어나, 우리금융그룹 금융타운을 형성하여 지역 주민들의 니즈에 맞는 밀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