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14시 5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현재 동신에스엔티가 보유한 김포부지는 3500평으로 시가가 120억원에 달하고 신월동은 200여평으로 30억원 가량으로 추정되고 있다.
과거 동신에스엔티의 공장부지로 활용되던 이 부동산은 공장이 부안으로 이전한 이후 임대용으로 활용중이다.
회사측은 "매물로 내놓은 적이 없기 때문에 구체적인 시가는 모른다"며 "부동산에 관심있는 일부 사람들이 흘린 루머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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