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컴투스의 오랜 국내 모바일 게임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우수한 개발사들과 밀접한 파트너쉽 형성을 통해 서로의 이익을 극대화 하자는 윈-윈 모델 프로그램이다.
컴투스는 이를 위해 오는 12월10일까지 개발사들의신청을 받으며, 오는 12월1일부터 20일까지 개별상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내 모바일 게임 개발사라면 어디든 신청 가능하며 당장 퍼블리싱이 필요한 게임이 없어도 된다.
컴투스 "국내 시장의 선두 업체로서, 순수 퍼블리싱과 개발 투자지원, 전략적 협력 등 다양한 방식으로 파트너사와 그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간의 성장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컴투스 퍼블리싱 사업부 김진용 차장은 "이번 상담회는 2007년 나갈 방향을 공유하고 전략적인 파트너쉽을 형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참석한 개발사들은 2007년 퍼블리싱 우선 대상으로 선정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