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개막을 이틀 앞둔 29일(현지시간) 도하 주경기장 인근, 아스파이어(Aspire) 실내경기장에 55평 규모의 '삼성 디지털 갤러리'를 개관했다고 30일 밝혔다.
개관식에는 OCA(Olympic Council of Asia 아시아 올림픽 평의회) 대표, DAGOC(Doha Asian Games Organising Committee 도하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등 아시안게임과 카타르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개관된 삼성 디지털 갤러리는 풀HD LCD TV, 울트라 에디션 휴대폰, 4도어 독립냉각 '콰트로' 냉장고 등 세계 최첨단 기술 제품들을 직접 체험하며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만날 수 있는 특색있는 전시장으로 꾸며졌다.
'디지털 갤러리'는 삼성전자의 최첨단 디지털 제품 체험의 장이자, 아시아 각국 관람객 들의 휴식과 체험의 공간 등 다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오는 12월15일까지 운영될 계획.
삼성전자는 삼성 디지털 갤러리를 현지에서 삼성의 브랜드 위상을 알리는 거점으로 아시안 게임 기간 동안 적극 활용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권계현 상무는 "디지털 갤러리는 아시안게임 관람객들이 삼성의 첨단 기술력과 제품 체험의 기회를 갖는 화합의 장소"라며 "이를 통해 아시아에서 삼성의 브랜드 가치가 한단계 성숙할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