丁亥年 황금돼지의 해에 12支神으로 풀어보는 증시 화두
양(未): 글로벌 유동성의 양떼효과가 금융시장내 구조적 변화를 야기
호랑이(寅): 아시아 호랑이들의 내수 성장에 의한 달러 약세
소(丑): 美증시의 Bull Market과 美경제의 Goldilocks를 예상
용(辰): 소비라는 여의주를 문 중국 Effect가 글로벌 현상으로 도래
말(午): 경쾌한 말의 발걸음 같은 수출과 투자 활력 기대
토끼(卯): 2년간 움츠렸던 기업실적이 토끼처럼 다시금 뜀박질
돼지(亥): 금융역학의 변화, 황금돼지의 해에 ’투자의 시대로’ 본격 진입
원숭이(申): 변화무쌍하고 다양한 M&A흐름 지속
쥐(子): 일반목적기술(GPT)이 해질녘 쥐처럼 살며시 증시내 테마로 안착
뱀(巳): 뱀의 지혜와 대선정국, 2분기에 영향이 클 전망
닭(酉): 주주 자본주의 시대를 알리는 새벽닭 울음
개(戌): 상존하는 위험에 대해 집지키는 개의 경고음
2007년 KOSPI 전망과 전략적 대응
2007년 KOSPI Target은 1,720P이다. 이는 2007년 굿모닝신한증권 유니버스 영업이익 증가율(18.0%)과 아시아 증시(12.5배)대비 상대 P/E를 감안하여 산출한 지수대이다. 저점은 2006년 글로벌 유동성 위기 당시의 PE 9.6배를 적용한 1,320P대로 전망한다.
글로벌 경쟁력이 탁월하고 장기적 투자 집행이 진행된 대형성장주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장기투자자 등의 영향에 따라 우량 업종대표주들의 초과수익률 현상은 지속될 것이다. 또한 M&A 프리미엄은 여전히 시장에서 높이 평가 받을 것이다. 기술혁신과 컨버전스 등에 따라 점차 실적으로 평가 받을 수 있는 내수성장형 업종 대표주들도 관심을 높인다. 이 모든 가정에서 기저의 배경은 당연히 실적 개선의 연속성이 담보된다는 조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