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오전 10시2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크리스탈지노믹스 관계자는 "현재 자사 신약인 차세대 관절염 치료제의 해외 임상을 추진하고 있다"며 "내년 상반기 중으로 미국과 일본 영국 등 3개국에서 동시에 임상 1상과 2상이 돌입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해외임상은 미국과 일본이 임상 1상을, 영국은 임상 2상이 진행되게 된다"며 "이중 미국과 영국은 내년 1분기 중에 가능하고 일본도 내년 상반기 중으로 임상진행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