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9시 1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케이엠더블유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기지국당 3개의 안테나가 필요한데 일본 공급처에서 올 하반기부터 내년 1분기까지 약 4000여개의 기지국 구축으로 총 1만2000여개의 기지국 안테나 수요가 발생해 100억원의 매출성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와는 별개로 내년 4월 부터 향후 2년간 일본 통신장비시장에서 추가로 200억원의 매출성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케이엠더블유의 경우 일본시장 진출시점이 이미 5년차를 넘어서면서 일본시장에서 매우 유리한 상황"이라며 "후발업체가 일본시장에 진입하더라도 기존 입지를 깨기 힘들기 때문에 앞으로 몇년간은 독점적인 형태로 공급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