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현재까지 구체화된 것은 분명히 아니다"면서 "다만 그같은 루머가 있다면 만의 하나 담당자선에서 투자에 대한 검토가 진행중일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21일 11시 1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와 관련, 로지트 홍성광 부장은 "우리로선 확인이 안된다"고 전하며 최근 9월과 11월 일부 기관 매수세가 이어진 것에 대해선, "자사주 신탁으로 유입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시장에선 우리투자증권 사모펀드에서 로지트 지분 5.02%를 취득했으며 지속적인 매집의사도 표명했다는 루머가 잠시 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