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애널리스트는 "최근 장기보험 성장률에 대한 논란과 차익실현 물량으로 손보주가 조정국면을 보이고 있다"며 "하지만 이는 적극적 매수의 기회"라고 지적했다.
다음은 보험업 분석보고서 요약입니다.
상위5사의 FY06 반기 장기 신계약 성장률이 26%에 달하며 연초 부진에서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음. 특히 질병담보 부문에서의 손해율 악화를 대비하기 위해 7~8월 판매채널에 대한 교육 강화 및 관련상품의 보장한도를 대폭 축소하였음을 감안하면 당초 전망보다 매우 양호한 성장세를 시현한 것으로 판단됨. 이런 고성장세가 지속되는 이유는, 1) 보장한도 축소에 따른 상품매력도 감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에 대한 보험가입자들의 수요가 매우 높고, 2) 통합형 보험에 대한 지나친 의존도를 방지하기 위해 운전자보험 등 신상품에 대한 적극적 Sales에 나서고 있으며, 3) 방카슈랑스를 통한 저축성 상품에 대한 판매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임.
최근 장기보험 성장률에 대한 논란과 차익실현 물량으로 손보주가 조정 국면을 보이고 있음. 하지만 우리는 이를 적극적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판단하는데, 이는 1) 신계약 성장률에서도 증명되듯 성장성 둔화 조짐이 감지되고 있지 않으며, 2) 이러한 신계약 성장률을 감안했을 때 FY07에도 15% 이상의 성장률이 기대되고, 3) 적극적 자동차보험료 인상 및 정부 규제 완화로 인해 손해율이 하락국면에 진입하고 있기 때문임. Top pick으로 삼성화재와 동부화재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