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10시 5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한 용도변경이 된다하더라도 크게 변하는 것은 없다"며 "물류 중심의 공용센터로 활용하면서 상업용 시설이 일부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또한 부지를 매각할 의사는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현재 서부트럭터미널이 보유한 신정동 부지는 3만4500평으로 공시지가는 평당 600만원. 모두 2천억원이 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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