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9시 4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그는 하지만 "300억원가량 되는 현금보유금을 활용해야겠다는 취지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당장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진행되는 사안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다날은 어제 이같은 M&A재료로 10% 이상 급등한 바 있다. 하지만 9시42분 현재 전일대비 1.79% 내린 8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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