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최근 삼성전자가 삼성코닝에서 생산한 면광원 (FFL)을 채택한 대형 LCD TV 출하를 시작했다"며 "중장기적으로 LED 광원의 채택을 선호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주가 상승여력은 제한적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금호전기 투자보고서 내용입니다.
3분기 영업이익, 예상하회: 금호전기의 3분기 매출은 삼성전자로의 대형 TV용 CCFL 출하호조로 전분기 대비 6% 증가 (전년대비 29% 증가)한 708억원을 기록해 당사 기존 예상에 부합하였음. 그러나 3분기 영업이익은 1) 교환보상비용 19억원 발생, 2) 단가인하 등으로 전분기 대비 30% 증가 (전년대비 10% 감소)한 98억원을 달성해 기존 추정대비 9.7% 하회하였음.
대체광원에 의한 경쟁심화 우려: 현재 동사 주가는 2007년 추정실적 기준, PER 7.5배에 거래되어 역사적 최저수준의 valuation을 기록하고 있지만 1) 최근 삼성전자가 삼성코닝에서 생산한 면광원 (FFL)을 채택한 대형 LCD TV 출하를 시작했고, 2) 중장기적으로 LED 광원의 채택을 선호하고 있어 향후 주가 상승여력은 제한적일 전망.
Marketperform, 적정주가 45,000원 유지: 당사는 예상을 하회한 3분기 실적을 반영해 금호전기의 2007년과 2008년 수정EPS를 각각 7%, 6% 하향 조정하였음. 이에 따라 향후 동사 주가는 제한적 수준의 박스권 주가 등락이 전망되어 투자의견 Marketperform과 적정주가 45,000원을 유지함. 적정주가 45,000원은 2007년 예상실적에 PER 8배를 적용하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