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불용액이나 세입을 감안해 적자 국채발행을 최대한 줄인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면서 "아직 확정된 건 아니지만 추경편성에 따른 적자국채발행한도 증액분은 실제로 국고채를 발행하지 않아도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10월과 11월 국고채발행물량을 결정할 때 이같은 상황을 어느정도 감안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