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오후 13시3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팬택계열 관계자는 "모토로라의 지분참여 이야기는 처음 듣는 이야기"라며 "내부적으로 들리는 이야기 중에도 모토로라의 지분참여 이야기는 없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업계동향을 파악한 바로는 현재 모토로라는 대만 물량도 철수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굳이 지금시점에서 팬택앤큐리텔 지분을 참여한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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