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원장은 이날 금감원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히고 “저축은행도 알려진 일정과 달리 오는 27일까지 점검이 이뤄지며 보험사는 17일로 일단 점검이 마무리될 예정이지만 연장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올해 주택담보대출이 19조5,000억원이 늘어나면서 지난 2-3년간의 증가세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투기지역과 고가아파트 위주로 이뤄진 만큼 서민들에게 큰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금감원은 지난 6일부터 2주간의 일정으로 7개 은행과 6개 보험사, 20개 저축은행 등 33개 금융회사들을 대상으로 주택담보대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