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오는 13일부터 3일간 '미래에셋ELS 제68회'를 판매한다.
이번 상품은 2년 만기형으로 KOSPI200지수와 NIKKEI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있으며 매 6개월마다 평가해 총 3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조기상환 조건은 중간기준 지수 결정일에 두 지수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지수(2006년 11월 16일 종가)의 95%(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이상인 경우 연 10.5%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한 만기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라도 최초기준지수의 7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에 원금의 15%에 해당하는 수익을 지급한다.
미래에셋증권 장외파생운용본부장 김신 이사는 “이번에 출시되는 ELS 제 68회의 경우 행사가를 95%부터 5%씩 하향조정함으로서 조기상환의 가능성을 높였으며, 만기까지 현재보다 20%수준까지 하락하더라도 만기에 원금의 21%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점에서 매력적인 상품이다”고 전했다.
‘미래에셋 ELS 68회’는 총 15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초과청약시 청약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