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회사채 발행금액은 전월 대비 33% 감소한 16,900억원, 만기상환금액은 20,410억원으로 3,510억원이 순상환되었음. 이에 따라 회사채는 전월의 순발행에서 순상환으로 반전되었음
- 10월 회사채 순발행-순상환 규모는 전체적으로 3,510억이 순상환된 가운데, A- 이상 등급에서는 발행 12,400억-만기상환 16,410억으로 4,010억이 순상환되었으며, BBB급에서는 발행 4,500억-만기상환 4,000억으로 500억이 순발행되었음.
10월 중에도 금년 회사채 시장의 특징인 순상환 기조와 신용등급별 차별화 현상이 이어졌음. A- 이상은 10월중 4,010억 순상환으로 순상환 추세가 유지 되면서 2006년도 누계로 3조3천억 이상 회사채가 순상환 되었음. 반면 BBB급에서는 10월 500억 순발행으로 4개월 연속 순발행이 이루어져 올해 들어 1조3천억 이상 회사채가 순발행 되었음.
- 회사채 발행목적을 살펴보면, 운영자금 조달목적의 발행이 57%(전월 38%), 차환자금 조달목적이 25%(전월 56%), 기타 목적 발행이 18%(전월 6%)였음.
등급을 세분해서 살펴보면, A-이상 등급은 운영자금조달목적 62%(전월39%), 차환자금조달목적 22%(전월 61%), 기타목적이 16%(전월 0%) BBB등급은 운영자금조달목적 44%(전월 37%), 차환자금조달목적 34%(전월 35%), 기타 목적이 22%(전월 29%)였음.
- 10월 중 회사채 발행시장의 특징은 전월에 이어 A등급의 발행이 활발하게 유지된 점임. A등급이 10월 전체 회사채 발행액의 34%를 기록하였으며, 총 회사채 발행 21건 중 8건이 A등급 발행이였음. 이것은 최근에 지속된 우량물 신규발행물량의 부족으로 우량회사채 강세가 지속된 가운데, 특히 A등급의 신용스프레드 축소가 두드러지고, 신용등급이 BBB+에서 A-로 상향된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활발하였기 때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