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이달 말까지 3개 운영위원회 기관들이 협의를 진행하고 그때까지 합의가 도출되지 않을 경우 주주협의회에서 재논의할 것을 요구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한국씨티은행을 제외한 8개 주주기관이 참석했다.
주관기관인 외환은행은 대부분의 주주기관들의 의견을 반영, 이달 중 운영위원간의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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