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승리를 확정짓지 못한 4개 지역 중에서 테네시가 공화당의 승리로 돌아감으로써 버지니아, 미주리, 몬타나 3곳이 격전 중이다.
버지니아 99% 개표가 진행된 시점에서 민주당이 승리할 것으로 보이지만 득표율이 민주당 50%대 공화당 49%으로 박빙의 승부여서 어떤 변수가 나올지 지켜보고 있다.
미주리의 경우 공화당이 50% 득표율로 47%의 민주당을 앞지르고 있고(개표 69% 진행), 몬타나는 민주당이 54% 득표율로 공화당 44%를 크게 앞지르고 있지만 개표율이 31%여서 결과를 장담하기 힘든 상황이다. 원래 공화당이 우세한 지역이었다.
이에 따라 나머지 3곳이 현재 추세를 유지하여 결과가 확정된다면 공화당은 50석과 집권당 부통령의 한 표를 더해 다수당의 지위를 유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