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오전 10시2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세이브존 관계자는 "아침 출근이후 계속해서 투자자들로부터 문의전화가 쇄도 하고 있어 황당했다"며 "신세계 백화점과 세이브존 연관성이 없는데 어떻게 피인수 루머가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신세계의 경우 할인점과 백화점 사업을 펼치고 있지만 세이브존은 이월 의류상품을 판매하는 아울렛 사업"이라며 "전혀 양측간 연관성이 떨어진 상황에서 M&A루머가 떠도는 것은 누가 의도적으로 만든 루머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