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후쿠이 총재는 경제 및 물가 경로를 검토하면서 차기 금리인상 시점은 신중하게 판단할 것이라며, "당장은 특정한 시점이나 정책변화 내용을 미리 생각한 것은 없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추가 금리인상은 서두르지 않고 "여유를 가지고 판단"할 것이라고 말해 당분간 금리동결 추세가 이어질 것임을 시사했다.
후쿠이 총재는 이날 "경제가 우리의 시나리오대로 전개되고 (이에 따라) 일부 정책금리를 인상하게 되더라도 상황이 나빠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그는 무라카미 펀드 투자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 비판을 수용하면서 총재직을 완수할 것"이라고 말해 2008년 3월 임기만료까지 사임할 의향은 없음을 재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