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이 계속해서 당좌예금 잔고를 줄이고 있는 가운데, 본원통화 규모는 8개월째 전년대비 감소세를 보이는 중이다.
본원통화는 중앙은행이 금융기관에 공급한 자금총액을 말하는 것으로, 당좌예금잔고와 시중의 화폐를 합친 것이다.
당좌예금 잔고는 9조1,240억엔으로 전년동월대비 27.8% 감소하였으며, 화폐발행잔고는 0.9%, 유통잔고는 0.8% 각각 증가해 9월과 같은 증가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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