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교 신임 델코리아 대표는 공공 및 대기업 고객 세일즈를 책임지고 있으며 관련 세일즈가 성장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김 신임대표는 한양대 출신으로 시스코 부사장, 노텔 이사 등을 역임했다.
델 북아시아지역 사장인 짐 메릿은 “김 전대표의 리더십하에 델코리아는 델 전체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기록한 국가 중 하나로 컸다”며 “신임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앞으로도 델코리아가 업계에서 성장을 지속할 수 있도록 뛰어난 고객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