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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앤이시스템 관계자는 "요즘 시장에서 소문이 도는 것으로 안다"며 "하지만 현재 사업이 진행되는 수준으로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군납사업의 경우 절차가 복잡하기 때문에 일반 민간사업과 달리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확정돼 계약서에 사인을 하더라도 마지막에 계약이 무산되는 사례도 있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 어떤 설명도 힘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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