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이화전기는 개장직전인 동시호가에서 이미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상태에서 시작했으며 대표적인 남북경협주로 꼽히는 현대상선 역시 6%이상 급등한 상태다.
또 북한 개성공단 진출기업인 로만손도 가격제한폭까지 뛰었으며 신원 11.01% 태창 11.65% 등 10%이상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올 4월부터 북한 금강산 온정리의 생수 공장에서 금강수를 제조해 국내에 들여오고 있는 태창의 주가 역시 11.65% 급등한 상태다.
반면 북핵 위기상황 때 마다 수혜주로 떠올랐던 해룡실리콘과 휴니드 등은 전쟁관련주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휴니드와 해룡실리콘은 각각 3.40%, 1.95% 떨어진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