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근원선물 가격이 58.73달러까지 37센트 소폭 반등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장외 거래에서는 다시 58.44달러 선으로 후퇴하면서 하락 후유증이 이어졌다. 이날 원유선물 외에 석유제품 선물들은 대부분 전날 급락 후 저점매수로 반등하는 분위기였다.
청산일을 맞은 두바이유 10월물은 배럴당 56.90달러로, 엔화 강세에 따라 달러환산 가격은 전일대비 49센트 내렸으나, 엔화 기준으로는 보합을 유지했다.
1일 도쿄공산품거래소(TOCOM)에서 거래되는 두바이유선물 11월물 가격(美달러 환산가격)은 전일대비 25센트 내린 배럴당 56.56달러를, 내년 3월물은 가격은 18센트 하락한 58.53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개장 전 TOCOM은 레퍼런스 가격인 31일자 두바이 및 오만지역 원유 현물가격을 배럴당 54.89달러로 전날보다 무려 2.22달러나 낮게 제시했다.
한편 이날 도쿄미쓰비시은행이 고시한 달러/엔 전신환 매매율은 116.95엔으로 전날보다 0.75엔 하락했다.
월물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전일대비 순서(단위: 배럴당 美달러)
2006/10 56.90 56.90 56.90 56.90 -0.49
2006/11 56.73 56.73 56.46 56.56 -0.25
2006/12 56.92 57.32 56.92 57.14 -0.23
2007/01 57.78 57.99 57.54 57.54 -0.29
2007/02 58.24 58.39 57.99 58.03 -0.25
2007/03 58.62 58.84 58.47 58.53 -0.18
출처: TOCOM












